❍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민선 9기 취임 이후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구민 건강과 민생 안전을 챙기는 한편, 현장 근로자와 복지 현장을 찾아 격려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지난 7월 31일, 땡볕 아래에서 공원과 가로수 등 녹지공간을 관리하는 공원녹지팀 공무원 및 공무직 직원 2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폭염 속 고된 야외 작업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어 8월 6일에는 영도구 봉래동에 위치한 쿨링포그(Cooling Fog·증발냉방장치) 시스템 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저감시설의 가동 상태와 정기적인 위생·안전 관리 현황을 정밀 점검했다.
❍ 또한 같은 날, 영도시니어클럽과 영도지역자활센터 등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해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와 자활사업 참여자, 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쉼터 공간 확보 및 근무 환경을 세심히 챙겼다.
❍ 영도구는 이미 지난 5월부터 관계 부서 합동‘폭염 대응팀’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왔다. 구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8월 중 무더위 쉼터 추가 지정·운영, 맞춤형 폭염 대응 물품 집중 배부, 그늘막 추가 설치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폭염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행정의 존재 이유이자 최우선 과제” 라며, “민선 9기 영도구정은 늘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단 한 명의 구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진심을 다하는 따뜻한 민생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