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칠현)는 지난 5월 9일 남항동 소재 천일금속(대표 송창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천일금속은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쌀과 식용유 선물 세트 등 2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1세대에 소중히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천일금속은 매년 가정의 달마다 잊지 않고 성품 전달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정기적인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송창우 천일금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시는 천일금속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