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의회, 코로나19 대응 대책 논의

작성일
2020-02-14 14:50:09
작성자
의회사무과
조회수 :
20

영도구의회, 코로나19 대응 대책 논의

  영도구의회(의장 백평효)는 2월 11일 의원실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구의 감염예방 대응 관리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도시안전과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민원부서와 다중이용시설, 사회복무요원에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배부하였으며 추가 수요에 대비해 물량 확보에 힘쓰고 있다.
  한편 보건소 역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비상근무체제 하에 있다. 선별진료소에서는 역학조사 및 폐렴 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물품 배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의료기관 및 약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영도구의회는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여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철저한 예방과 관리를 당부하고 마스크 등 위생물품 구입을 위한 예산편성 등 의회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담당자 :
의회사무과 깅태관 051-419-4094
최근업데이트 :
2020-01-09 13: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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