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관광

산복도로여행

신기산업카페, 카페마린, 청학동배수지, 해사고부지 등 젊은층의 SNS에 2018년도 현재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중이다. 축제를 통해 영도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7년도에 이어 부산의 대표적인 스토리텔링여행사 ‘여행특공대’와 함께 이야기가 있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는 특히, 야간투어를 시험적으로 추진한다. 부산항을 소롯이 감상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6회에(야간투어포함)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흰여울문화마을

주말방문객 2만명을 훌쩍넘기고 있는 흰여울문화마을을 배경으로 산복도로여행과 함께 추진되는 스토리텔링 관광이다.

깡깡이예술마을

영도의 산업역사를 예술로 재구성 국내 도시재생 수범사례로 올라 연일 타도시 관계자의 방문과 해설이 있는 일반 방문객들로 영도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변신 했다.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이 도선체험과 함께 추진하는 해설이 있는 관광투어다.

도선체험(바다버스)

깡깡이 예술마을 프로그램과 함께 자갈치에서 배를 타고 영도다리를 밑을 통해 깡깡이예술마을까지 와서 선박체험관을 둘러보는 도선을 타는 추억의 프로그램이다.

영도한바퀴 선상투어

축제기간 배를 타고 영도를 한 바퀴 도는 선상프로그램이다.
자갈치에서 출발해→영도다리→한진중공업→해양박물관→아치섬→태종대→이송도→흰여울→대평수리조선소→자갈치로 일주를 하는 선상투어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항만공사에서 관용선을 매년 투입하는 항만공사 협력 프로그램이다.

해상레포츠체험

영도관내 해양대학교와 함께하는 협력프로그램으로 오트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