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폭염에 노출시 탈수증세, 만성질병 악화 또는 열사병에 대비

  • 개인건강에 주의할 수 있도록 '오존경보'나 '열파주의보' 등 현재의기온을 살피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한다.
  • 팔, 달리 혹은 복부 근육의 경련, 심각한 경우 현기증, 탈력감, 혹은비정상적인 불면증에 시달릴 경우 몇 시간동안 활동을 중지하고 서늘한 곳에 머물고 수분을 공급하고 휴식을 취함
  • 증세가 악화될 경우 의사와 상담토록 함

열사병 증세

  • 신체가 체온조절을 하지 못하고 급격하게 증가함
  • 피부가 고온이며 건조, 홍반이 생김
  • 현기증, 매스꺼움, 졸음, 심한갈증, 의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
  • 특히, 운동선수, 무더위에 노출된 근로자, 아동, 노약자, 장애자 혹은 만성 질병 환자 등이 열사병에 민감함
  • 열사병 환자는 사망 가능성이 있는 바 환자를 즉시 서늘한 곳으로 이송하여 수분을 공급하고 옷을 느슨하게 하고 적셔주며 병원으로 옮김

에너지 과소비에 의한 정전과부하 대비

  • 평상시 실내온도 26~28℃ 유지로 에너지 절약과 비상시 무더위 적응(밖의 온도와 5℃이상 차이나면 건강에 해로움)
  • 창문에 커튼이나 천 등을 이용, 직사광선 차단(80%까지 열을 줄여주는 효과)
  • 정전대비 손전등, 비상 식음료, 부채 등 마련(촛불은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용 지양)
  • 정전시 주요 뉴스를 청취할 수 있도록 휴대용 라디오 준비
  • 문어발식 전열기구 및 장시간 사용금지, 정격 퓨즈 사용

균형잡힌 식사와 충분한 물 섭취

  • 무탄산, 무알코올, 무카페인 음료 섭취
  • 술이나 알코올 함유 음료수 등은 가급적 삼가
  •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
  • 고기는 적은 양으로 자주섭취(다량 섭취는 신체가 소화를 돕기 위해 내적인 열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음)
  • 전통적인 한방차 등을 통해 더위 극복(오미자차, 곽향, 대추차, 둥굴레차, 쑥차, 매실, 박하잎차, 생맥산, 황기차 등)

외출시 착용 의복

  •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얇은 옷을 입도록 함(삼베, 모시 등)
  •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이 열을 반사하고 몸의 체온을 유지시켜 주며 넓은 차양이 있는 모자를 써서 얼굴과 머리 보호

온도가 높아지는 오전 10시 ~ 오후 3시에는 야외활동 이나 외출 삼가

  • 천천히 걷고 격렬한 활동 자제, 선선한 오전 10시 이전 이나 오후 5시이후 활동
  • 외출시 햇빛, 자외선 차단 로션을 사용하고 물병을 가지고 다님
  • 갑자기 찬물로 샤워하거나 준비없이 물에 들어가는 일을 삼가하여 심장마비 예방

담당자 :
도시안전과 최태환 (051-419-4642)
최근업데이트 :
2019-10-14 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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