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소개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 - 해양중심 행복영도

소개 및 인사말

영선2동 공무원은 주민을 최상의 고객으로 모시고,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주민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주민의 입장에 서서 모든 민원을 신속, 정확, 공정하게 처리 하고, 밝은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주민을 대하겠습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를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갖추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는 항상 주민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다.

연 혁

  • 영선동은 영도에서 제일 먼저 마을이 형성된 지역으로, 영선리라고 하는 최초의 공식 명칭을 가진 행정관서의 소재지임.
  • 영선동의 동명의 유래는
    • 瀛자는 우리나라 삼신산의 하나인 동해의 전설의 섬 영주의 첫 글자 에서 따왔고,
    • 仙자는 신선이 사는 것으로 전해져 온 봉래산의 울창한 숲이 우거진 산기슭이라 해서 영선동이라는 동명이 생겼다고 함.
  • 건양 원년(1896년) : 경상남도 동래부 사중면 영선리
  • 1914년 4월 1일 : 부산부 편입(부산부 사중면 영선리)
  • 1925년 : 영선리 → 영선정으로 개칭
  • 1944년 1월 12일 : 영선정이 6개의 정으로 분활
    • 항정, 어영정, 산수정, 대교통, 갑정, 석견정
  • 1947년 10월 1일 : 어영정 1, 2, 3, 4정목 → 영선동 1,2,3,4가 명칭변경
  • 1957년 1월 1일 : 영도구 발족
    • 영선동 1, 2, 3, 4가 : 영선 1, 2가동(영선1동), 영선3, 4가동 (영선2동)
  • 1959년 : 洞制改編 영선동 1, 2가는 영선1동, 영선동 3, 4가는 영선2동
  • 1982년 5월 1일 : 영선동 3가 일부 - 신선동 3가 편입
  • 1984년 1월 1일 : 신선동 3가 일부 - 영선동 4가 편입
  • 2000년 11월 6일 : 주민자치센터 개소
  • 2011년 3월 4일 : 풀잎작은도서관 개관

유래 및 특성

영선동의 유래

영선동은 영도에서 제일 먼저 마을이 형성된 곳이며, 대한제국 건양원년(1896)에 행정체계가 전국 8도에서 13도로 개편될 때 동래부 사하면 영선리란 행정동명이 처음 제정된 곳, 당시 영선리의 영역은 현 봉래동, 신선동, 남항동, 대평동 일대로 옛이름은 나릿가였음. 옛 부산시청자리인 용미산 아래에서 영도로 향하는 배를 타면 닿는 나루가 바로 이곳으로 나루라는 데서 연유하여 나릿가라 불리웠음. 1883년 절영도 첨사 임익준이 영도의 동명을 새로이 지을 때 삼신산의 하나로 동해에 있는 전설상의 섬이름인 영주의 이름을 따서 신선이 산다는 봉래산 울창한 숲이 우거진 산기슭이라는 뜻에서 영선이라 이름 지었다고함.한때 일제시대에는 이곳이 일본쪽을 보기에 알맞은 곳이라 하여 어영정 1·2·3·4정목이라 불렀으며 해방이후 일본식 동명 개정 때 다시 영선동이라 이름을 찾게됨.

지역적 특성

  • 저지대 생활안정 지역과 고지대 서민지역 혼재
  •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절영해안 산책로 소재
  • 남항대교(서구 암남동~영선2동) 1,925M 건설 시발점

기본현황

행정복지센터 기본현황을 나타낸 표입니다.

(2019.01.01.기준)

면적 620,000m2 (구의 4.7%) 세대수 4,059세대
인구수 9,355명 65세이상인구수 2,448(동인구의 25%)
공무원수 12명 통반 16개통 105개반

담당자 :
영선2동 김기원 (051-419-5541)
최근업데이트 :
2019-07-15 18:01:33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