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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지 제321호 12면 내용입니다. 
Together We Can!
우리의 도전은 현재 진행형··· 

 지난 1년간 안으로는 조직 역량강화에 힘썼고 밖으로는 구민과의 열린 소통을
구정운영 제1원칙으로 삼으며 구민들의 참여도와 신뢰도를 향상시켜 나갔다. 그 결과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 냈지만 구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현안도 있을 것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영도’를 만들기 위해 2019년도 하반기
중점 사업 계획에 대해 구민들과 공유하고, 구민 의견은 적극 경청하며 영도의
지속발전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구민중심 따뜻한 영도」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도전은 현재 진행형이며, 그 중심에는 항상 구민의견이 우선될 것이다.  

■ 미래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3가지 사업 적극 추진
①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 중 하나로 낙후 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5년간 총50조원이 투입되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으로 5가지 유형(우리동네살리기, 
주거정비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이 있으며, 우리구는 부산시, 부산
항만공사(BPA),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북항재개발과 연계한 노후 연안정비 등
배후 원도심 일원의 활력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안)”을 마련하여 7월중으로 국토교통부에 응모할 예정이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대평동2가 119번지 일대(면적 471,300㎡)를 대한
민국 선박 애프터산업 고도화 및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전략거점별 구상사업을 
추진하여 원도심의 핵심 거점지역으로 활성화 할 계획이다.  
② 문화도시 조성사업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제1차 문화도시지정을 신청한 19개지자체 중 우리구를 비롯한 10곳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예비도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우리루가 유일하게 최종 선정되어 「예술과 도시의 섬,영도」라는 비전으로 6개 영역 12개 주요 사업을 설정하고, 예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예술과 도시의 섬, 영도」1단계 핵심 기반 조성 사업은 지역별 특성에 따라 4개의 핵심전략지구(▲봉래동 창고군, 깡깡이예술마을 일대는 관문지구 ▲흰여울문화마을, 절영해안산책로 일대는 자연생태지구 ▲유휴조선소와 피난촌 밀집 지역은 근린생활지구 ▲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해양박물관 등 13개 기관 일대는 창의지구)로 구분·특화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③ 태종대 짚와이어(Zip-wire) 관광사업
 우리구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를 늘리고 새로운 체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태종대 일대에 짚와이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하였으며 오는 8월까지 노선안, 개발여건 분석, 관리운영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윤곽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구간은 중리산에서 출발해 감지해변을 거쳐 옛 자유랜드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 구민과의 약속 단계적 해결
 김철훈 구청장은 “제 머릿속은 항상 영도를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만을 생각합니다. 취임 직후부터 행복하고 새로운 영도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느리지만, 뒤로 가지 않는 달팽이처럼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임기 4년 안에 모든 것을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현안에 대해 재차 점검하여 우리 구민들이 흡족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며 지역발전을 위한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2019년6월25일(제3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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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지 제320호 1면 내용입니다. 

우리구에 전국 첫‘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설립 
7월중 씨사이드 콤플렉스타운에 조성 
부산시-한국관광공사-부산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5년간 84억, 관광기업 육성·일자리 창출  

 우리구는 부산시 및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응모한‘2019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산업의 지역기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며, 시범적으로 1개 지역을 선정하여 관광기업 거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부산 외 대구․대전․전남 등 6개 광역시․도가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경쟁하여 이루어낸 성과이다. 
 부산 지역에 최초로 구축되는‘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우리구가 봉래동 물양장 주변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씨사이드 콤플렉스타운(대교동1가 소재)을 리모델링하여 7월중 개소할 예정이다.
 4층 규모로 조성될 센터는 운영기관으로 부산관광공사가 선정되었으며 총 사업비의 절반인 42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창업보육센터와 비즈니스센터, 컨설팅실, 여행자 쉼터 등으로 구성되며 관광 관련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청년 창업자들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5월 15일 14시 부산시청에서 김철훈 영도구청장,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기반 관광 스타트업 창업 및 기업 육성▲지역기반 전통적 관광기업 개선 지원 ▲관광 일자리 허브 ▲기타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 지역 관광생태계 기반조성과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는 4면이 바다와 인접해 해양관광자원이 풍부한 우리구만의 특성과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년 5월 24일(3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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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4월 25일(319호) 2019년 4월 25일(3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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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2월 25일(317호) 2019년 2월 25일(3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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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월 25일(316호) 2019년 1월 25일(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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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5호 표지 2018년 12월 26일(3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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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4호 표지 2018년 11월 26일(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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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3호 표지 2018년 10월 25일(3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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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2호 표지 2018년 10월 1일(3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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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1호 표지 2018년 9월 3일(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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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소식 310호 표지 2018년 8월 1일(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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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0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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